|
5월 21일 춘기의잠 2차 공급을 하였습니다. 의잠(알에서 갓 나온 누에,크기는 개미만해요) 그런데 이번년도는 날씨가 변덕이 심하고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해 뽕잎들이 많이 자라질 않았다고 농가님들이 그러세요 이제까지 누에를 키우셔서 자녀들 학교도 보내고 시집 장가도 보내셨다고 들었는데... 누에들을 많이 키우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네요...음역으로는 4월 19일인데... 여름이 성큼 다가온 기분.......ㅡㅡ;;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시면서 일하시고 물도 많이 마셔야 될듯하네요.. 저도 책상위에 물컵이 항상 있습니다. 여하튼 덥지만서도 경제가 어렵지만서도......홧팅하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