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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아이들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03 09:45:47 조회수 :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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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에 볼일이 있어 갔는데요..
- 그곳에서
- (버스 정류장)
- 아래 글이 쓰여 있는걸 보았어요...
- 조금은 생각하게끔하는 글이였는데....함 읽어보세염^^
- 도시의 아이들
- 도시의 아이들은
- 별을 모른다.
- 밤이 되어도
- 별 볼일 없으니
- 어찌 알겠는가.
- 미세 먼지와
- 호화찬란한 불빛에
- 감춰진 별들
- 하늘에도 땅에
- 꽃이 피는지 지는지 건조해진 마음
- 차가운 시선
- 스마트폰에 심취되어
- 나날을 보낸다. (장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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