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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앞에 배추를 5포기 심었는데.... 무농약이라..배추 잎파리가 송송 구멍이 나 있다.. 5포기중 2포기를 가져다가 폭이 별로 차지 않아서 국을 끓여 먹었는데.... 맛이 무농약이라 그런지 배추가 달았다......ㅎㅎ 날씨가 점점 더 쌀쌀해 진다고 하는데....추위를 많이 타는 나는 벌써부터 월동준비..ㅋ 자른 손가락 장갑에 패딩 조끼를 벌써부터 사무실에 가져다 놓고 입고 있다....그래도....춥기는 마찬가지... 체질 개선을 해야 하는데.....주위분들께서 우유에 삼과 꿀을 넣어 갈아서 먹으면 좋다고 하긴 하는데...한번 먹어야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여하튼 올 겨울은 따뜻한 겨울이였음 좋겠는데...... 여기 정읍은 눈이 많이 오기로 유명한 고장이라.....모르겠다.... 그래도 아자!!!! 해야지...^^ -누에 아가씨-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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