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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구정 설명절이 다가오는데... 옛날처럼 많이 바쁘지는 않은거 같아요 마트에 가보면 알수가 있어요.. 손님들이 별로 없거든요.. 역귀성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하튼 저 어렸을때하고는 많이 다르고 변한것은 사실... 저 어렸을때는 설날만을 기다렸죠.... 그 새옷 한벌 얻어 입을려고.엄마한테 때도 써보고 또 다른이들에게.자랑하고 싸우고(언니).... 그리고 저때는 세배하러 동네를 다 돌아 다니며 인사 드린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세뱃돈을 다 현금으로 받는데... 저때는 동네 어르신들께서 껌도 주시고 사탕도 주시고 그러셨던거 같아요... 그때가 좋았긴 했어요....명절 기분도 나고 ^^ 음식도 지금보다 더 많이 장만한 생각이 납니다. 그때 음식이 더 맛도 나고 좋았어요. 여한튼 구정 명절 잘 보내시고...항상 건강하시고 올 한해 기쁨속에 모든일들이 다 잘 이루어 지는 한해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에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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