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1-30 17:37:53    조회수 : 2033

말

 

무심코

한 말이

사람을 얼마나

상처 입히는지

나중에

깨달은 때가 있어

 

그럴 때

나는 서들러

그 이의

마음속으로 찾아가

미안합니다.

말하면서

지우개와

연필로

말을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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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이 밴드에 올렸는데...공감이 가  게시판에 올립니다.

세치밖에 안되는 혀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지요....

말은 참 조심 또 조심 아주 많이 생각하고 해야 할듯 합니다.  

이제 2015년도도 12월 한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 12월 한달 올 한해를

뒤돌아 보며 남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지우개와 연필 준비해 그 이의 마음을 찾아 가야 겠습니다.

늦기 전에 말입니다..........

 

-누에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