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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을 걸어서 하는데... 걸으면서 느끼는건... 이제 완전 봄 봄 봄 봄이 온거 같아요... 아침 햇볕이 넘 좋고 추위도 물러 간것 같아 넘 좋습니다. 뽕나무 신청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제 농가님들 바쁜 철인듯 보입니다. 제가 처음 여기 입사를 했을때는 너무 바빠 조금은 쉬었음 좋겠다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일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일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처음에는 일을 한것 같아요 농가님들께선 지금 일을 하려 준비를 하고 계시겠죠? 저도 늘 준비를 하는 자세로 일을 하며 하루 하루 지혜롭게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월요일 조금은 힘든 시작이죠......하지만.....열심히....열심히......더열심히....아자!!!!!! 낙서였습니다. -누에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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