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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무심코 한 말이 사람을 얼마나 상처 입히는지 나중에 깨달은 때가 있어 그럴 때 나는 서들러 그 이의 마음속으로 찾아가 미안합니다. 말하면서 지우개와 연필로 말을 고치지 ************** 제가 아는 분이 밴드에 올렸는데...공감이 가 게시판에 올립니다. 세치밖에 안되는 혀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지요.... 말은 참 조심 또 조심 아주 많이 생각하고 해야 할듯 합니다. 이제 2015년도도 12월 한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 12월 한달 올 한해를 뒤돌아 보며 남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지우개와 연필 준비해 그 이의 마음을 찾아 가야 겠습니다. 늦기 전에 말입니다.......... -누에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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