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비가 내리고 저녁이 서늘해져서 아~입추가 지나서 가을이 오려나보다
했어요. 근데 요즘은 날씨가 정말 덥고 사람 지치게 만들고 그럼니다.
참 2024년 가을이 생각이 나네요...처서가 지나도 아니 작년 9월에 진짜 잠을 못잘
정도로 더웠던게 생각이 나네요.
생번데기들도 누에고치 안에서 죽었으니깐요........
금년 8월 9월은 가을 날씨였음 좋겠어요
덥지만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