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되서 들어왔습니다.
번데기 나오면 꼭 연락주세요.
어머니가 맛나게 해 주셨던 맛이 생각나 찾았는데....
이젠 반대로...제가 어머니께 해 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반년 넘게 기다려야하지만...
어쩔 수 없죠..
수고하십시요